[스마일 포토 다큐]불어라, 꽃바람! 피어나라,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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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지난 봄날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곳에 두고 온 풍경들과 추억들이 생각나서 시간을 돌려 봄으로 간다. 화사한 봄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얼굴에 싱그러운 미소가 머물렀던 그날, ‘스마일’도 활짝 피어 사람들의 마음으로 스며들었다.

마음을 밝히는 봄날의 선물

봄꽃은 계절이 선사하는 선물과도 같다. ‘2017 남산공원 벚꽃잔치’ 현장에서 봄날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이 동계올림픽 때 외국인 선수단에게 선물할 ‘웰컴기프트’ 만들기에 동참했다. 선물은 받는 만큼 주는 기쁨도 큰 법이니까.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환영 선물을 받은 손님들의 마음이 환하게 빛나길 바란다.

안녕, 안녕! 우리 인사해요. 방긋 인사해요.


‘2017 경포벚꽃잔치’가 펼쳐지는 경포대 주위로 벚꽃이 장관을 이루었다. 청사초롱의 융숭한 마중을 받으며 정자를 향해 올라가니 스마일캠페인의 스스, 마미, 이로 캐릭터 인형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귀여운 모습에 사람들은 발길을 멈추고 사진 한 장씩 남긴다.

스마일과 함께 봄날의 추억 만들기


벚꽃 축제 현장을 찾은 사람들은 스마일캠페인과 더욱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벚꽃이 만발한 포토존에서 스마일캠페인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으면 포토 자석 액자로 만들어주는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었다. 스마일을 향한 애정과 관심도 자석처럼 사람들의 마음속에 꼭 붙어있었으면 좋겠다